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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17 10:51
[경북일보/아츠뉴스] ‘안동대 출신’ 천진기 국립민속박물관장 임명
 글쓴이 : 박물관지킴이
조회 : 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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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9일 새로운 국립민속박물관 관장으로 임명된 천진기(千鎭基) 국가기록원 민간기록물수집자문위원회 위원

국립민속박물관장에 안동 출신이자 안동대학교 민속학과를 졸업한 천진기(49)씨가 40대의 나이에 파격적으로 임명됐다.

정부는 지난 9일 천진기 국립민속박물관 민속연구과장을 이 박물관 별정직 관장에 임명했다.

공모절차를 통해 40대에 민속박물관 수장에 오른 천 신임 관장은 안동대학교에 만속학과가 개설된지 32년 만에 이 학과를 졸업한 최초의 국립민속박물관장으로 기록됐다.

천 관장은 국립민속박물관 외에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문화재연구소 학예직 등을 두루 거쳐왔다.

그는 특히 동물민속 전공자로 열두 띠 동물민속과 관련해 매년 한 해의 띠풀이를 하는 민속학자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국립문화재 연구소에서 발간한 '한국의 중요 무형문화재'에서 제와장, 평택농악, 전통장, 강릉농악 등을 집필했고 저서 '한국동물민속론', '운명를 읽는 코드 열두 동물' 등이 있다.

천 관장은 연간 230만 명 관람객 중 외국인이 100만 명 이상 찾는 국립민속박물관이 개관 이래 지난 60년 동안 남의 빈집만 찾아 옮겨 다녔으며 경복궁 정비 계획에 따라 지금 집도 비워줘야 한다고 아쉬움을 토로하며 이제 우리 국격에 맞는 박물관을 지을 때라며 국립민속박물관의 이전 건립에 대한 깊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창조적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문화와 기술의 융합(Culture Technology), 교육과 오락의 융합(Edutainment), 세계 문화와 지역 문화의 융합(Glocalism), 자연과 박물관의 융합(Eco Museum)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와 소통하는 열린 박물관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이 게시물은 박물관지킴이님에 의해 2011-10-06 14:03:19 자료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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