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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08 15:32
[창원일보]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 `마음의 고향, 유년 시절의 추억 속으로`
 글쓴이 : 박물관지킴이
조회 : 1,165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 `마음의 고향, 유년 시절의 추억 속으로`


`우리들의 어린 시절, 장난감의 세계` 특별전 개최
5월 25일까지 유경미술관 제1관~제5관서 열려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장난감의 세계` 특별전을 오는 5월 25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 내 유경미술관 제1관~제5관에서 개최한다. 사진은 장난감 전시장 내부 모습.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ㆍ유천업)은 `장난감의 세계` 특별전을 오는 5월 25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 내 유경미술관 제1관~제5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장난감의 세계`展에서는 태엽ㆍ양철 장난감과 피규어, 딱지 등 당대의 정서와 유행을 반영한 장난감을 통해 유년기의 추억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장난감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함으로써, 장난감의 역사와 예술적 의미를 살펴 볼 수 있을 것이다.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소장하고 있는 장난감 유물 중 500여점의 양철장난감, 로봇, 자동차, 캐릭터 등을 엄선해 소개한다.


1980~1990년대 동네 문방구에서 흔히 볼 수 있던 구슬동자, 딱지 및 TV 영화 캐릭터인 철인28호, 아톰, 스머프 등 다양한 추억의 장난감들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눈여겨 볼 만한 전시품은 2차 세계대전 직후부터 1960년대까지 일본과 유럽에서 많이 생산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양철장난감`이다.



나무, 돌, 일반금속과 달리 다양한 형태묘사가 가능한 양철 소재의 장난감은 그 당시 혁신적이었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 저렴한 재료비와 대량 생산이 가능한 PVC가 장난감의 주소재로 등장하면서 양철장난감이 쇠락하게 됐다. 전자게임이 중심이 된 1990년대 부터는 양철장난감의 제작이 이뤄지지 않게 됐다.


지금은 추억 속에 존재하는 양철 장난감을 선보임으로써 고유의 빈티지한 색감과 다양한 형태에서 나오는 예술적 가치와 희소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본 전시를 기획한 해금강테마박물관 유천업 관장은 "추억의 장난감을 통해 어른들은 유년시절의 추억을 떠올려보고 아이들은 부모님과 공감하며 장난감이 지닌 진기하고 아름다운 가치를 찾아보길 바란다.


또한 어릴 적 향수와 이색적인 장난감이 주는 정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추억의 놀이 문화에 대한 주제로 2018년 `보물상자 속 딱지의 추억-딱지치기, 어린시절추억을 넘기다- 展`, 2015년 `TOY STORY 展`을 개최한 바 있다.


이외에도 전쟁, 근 현대사, 거제지역사, 유럽장식미술품 등 다양한 주제의 기획전을 매년 선보이고 있다.


본 전시에 관한 문의사항은 해금강테마박물관(055-632-0670)나 홈페이지(www.hggmuseum.com)를 통해 하면 된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changwonilbo.com/news/207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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