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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16 13:31
[거제중앙신문] 거제경실련 “시민의 경제적 아픔과 절망을 함께할 것”
 글쓴이 : 박물관지킴이
조회 : 1,154  

제25차 정기총회 개최회원 등 100여명 참석 
올 사업·예산 등 심의

거제경실련(대표 유천업)은 지난달 24일 옥포1동 더프라임호텔에서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의 1부는 여는 마당으로 2018년 활동 및 창립 후 24년간의 순간순간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회원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부에서는 김석록 회원과 손진일 집행위원에게 2018년 거제경실련이 기억하는 시민상 및 회원상 각각 전달하고, 2018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2019년 사업·예산안, 임원안을 심의·의결했다.

유천업 대표는 “우리 거제는 여전히 조선업 위기를 이겨내지 못 하고 있다. 여전히 자영업은 무너져가고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들의 절망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며 “거제경실련은 이들의 아픔과 절망을 함께 해야 한다. 이들이 현실에서 얼마나 큰 고통을 겪고 있는지, 이를 개선할 방법은 없는지 늘 고민하고 연구해서 대안을 만들어 내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경실련은 고향같은 곳이다. 정치인으로나 언론인으로 잔뼈가 굵어지게 담금질해준 사관학교였다”며 “현실을 직시하고 합리적 대안으로 올바른 여론을 선도하는 시민단체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거제경실련은 지난해 6·13지방선거를 맞아 광역단체장 후보의 공약검증과 정책질의에 나선 바 있으며, 거제시장에게도 당선 후 4대 위원회별로 총 41항목의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이밖에 선거제도(연동형비례대표제 등)개혁 촉구, 웰리브파업투쟁 연대, 최저임금 산입범위확대 규탄,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촉구, 이마트 노브랜드 입점 반대 등으로 소상공 자영업자와 노동자의 최소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벌였다.

특히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범시민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경남도청집회, 청와대 국민청원, 거제요금소 1인 시위, 서명운동 등을 이어오고 있다.

<거제중앙신문 강성용 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www.geo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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