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강테마박물관

유경미술관

YUKYUNG ART MUSEUM

서른두번째 특별전 - Heinz Josef Mess 작가의 <SURVIVAL> 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21-10-26 14:20

본문

b880963a7dfe7e15c36e92239c29f8c4_1635225570_1114.png


해금강테마박물(관장 경명자, 유천업)은 헤인즈 조세프 메스(Heinz Josef Mess) 작가의 ‘Survival’展을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25일까지 두 달간 해금강테마박물관 내 유경미술관 5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헤인즈 조세프 메스 작가는, 해금강테마박물관과 오래전부터 인연을 이어온 작가이다.

해금강테마박물관은 2019년 태풍 타파 때 큰 피해를 입었다. 2층으로 된 박물관의 외벽이 갈라지고 옥상 조형물이 무너지고 간판이 뜯기는 등 피해금액만 2억 원 이상이 나왔으며,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많은 외국 작가들이 적게는 10달러부터 많게는 2, 000달러까지의 기부와 함께 개개인들의 작품을 보내줌으로써 태풍에 대한 피해복구에 사용하기를 원했다.

그 외국인 작가들 중 한 사람인 헤인즈 조세프 메스 작가는, 무려 본인의 작품 67점을 보내주었고, 작품을 판매하여 피해복구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하도록 하였으며, 이번 ‘Survival’展 작품들이 바로 이때 보내준 작품들이다.

그는 지난 7년 동안 질병으로 인해 입원생활을 했으며, 입원기간 동안 큰 캔버스 작업이 불가능했기에 작은 형식과 도화지 작업만을 이어왔다. 그렇기에 ‘Survival’展 작품들은 모두 A4 크기의 도화지에 작업되었으며, 작품마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색감의 조화가 있고, 개성적이고 추상적 아름다움을 가진 스토리텔링이 되는 전시이다.

헤인즈 조세프 메스 작가는, “이 Survival 시리즈 작품에는 "포괄적 용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예술의 자유, 자유로운 형식, 표현의 자유로운 사고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추상은 추상적이고 추상적으로 남아 있으며, 비유적은 비유적이며 여전히 비유적입니다.” 라며 본인의 작품 설명을 이어갔다.

한편, 헤인즈 조세프 메스 작가는 독일 국적으로 <제7회 거제국제아트페스티벌> - 해금강테마박물관(2021), <laurenz&partner> - 갤러리 코스펠드(2020), <Brainticket展>- 갤러리 N18(2019/2020), <PCB-PROJEKTRAUM> - 베를린(2018), <제4회 거제국제미술제> - 해금강테마박물관(2018) 등 다양한 개인전 및 그룹전을 개최한 바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