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강테마박물관

유경미술관

YUKYUNG ART MUSEUM

해금강테마박물관, 2020 제5회 세계 아티스트 연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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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0-11-0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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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은 Vision Art Media(전시감독 Micheal Lam)와 ICAF(국제문화예술연맹)가 주최하는 ’제5회 세계아티스트 연합전-Art of Remediation’ 을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25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 내 유경미술관 제3, 4관에서 개최한다.

14개국 2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Pandemic의 현상에 따라 나타나는 다양한 사회문화적 변화에 비추어 미술과 타장르와의 연관성 그리고 시대적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예술의 비전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탐구하는 장으로 펼쳐진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은 삶의 형식이 표현된 형태라는 공통분모를 가진다. 관람자가 특정 작품에 몰입할 때 보는 이와 예술 작품은 교감을 나누며 하나의 관계를 생성하게 된다. 전시에 소개되는 작품들은 여러 매체들이 서로 분할, 해체, 혼합을 이루고 있어 복원과 재생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하고 진행한 해금강테마박물관 김인철 학예사는 ”동시대 예술은 전통적인 방식과 같이 사회적 인식이나 위상을 차용함으로써 고립되어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코로나19시대를 맞이한 작가들은 세계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비슷하지만 다른 방식으로 사회 속 문화를 창조해 나간다. 이번 전시는 일상적 위기의 시대에 회복과 복원의 방식에 대하여 세계 속 작가가 이야기하는 전시이다. 시공간을 초월하여 서로 다른 장르들이 계보적, 관계적 맥락을 유지하고, 나아가 사회문화적 조건들 속에 함께 있음을 알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를 총괄한 Micheal Lam은 Vision Art Media의 대표로서 해외 작가들을 위해 컨설턴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작가들이 당당히 작가의 길을 걸어나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 해주고 있다. 또한, 2016, 2017, 2018, 2019, 그리고 2020년의 거제 국제아트페스티벌에서 한국 미술계와 국제 미술계 사이의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박물관협회장상, ICOM회장상, 거제시 국회의원 표창장을 수상하였으며, 예술가로서 다수의 그룹전과 개인전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한편, 참여작가는 다음과 같다. Hattie Barnard (St. Lucia), Loredana Chinatti (Italy), Peter Stilton (USA), Michael Choi (Hong Kong), Daria Martinoni (Switzerland), Mira Satryan (USA), Mira Satryan (USA), Yusuke Sugiyama (Japan), Mara Zoltners (USA), Penny Oliphant (USA), Sonja Kalb (Germany), Kari Veastad (Norway), Stavros Ditsios (Greece), Nate Dragas Ato (Croatia), Howard Harris (USA), Ramon Rivas (Spain), Gun Mattsson (Sweden), Amanda Narain (Canada), Amanda Narain (Canada), Amanda Narain (Canada), Winniw KS Hui (Hong Kong), Gloria Keh (Singapore), Michael Lam (USA)

전시 문의 : 김인철 학예사(055-632-0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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