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강테마박물관

유경미술관

YOO KYUNG ART MUSEUM

스물다섯번째 특별전 - 박정열 작가의 <일상 그리고 부족함>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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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물관지킴이
댓글 0건 조회 441회 작성일 18-03-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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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번째 특별전 박정열 작가의 <일상 그리고 부족함> 展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에서는 봄맞이 특별전으로 서양화가인 박정열 작가의  “일상 그리고 부족함 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 박정열은 거친 붓자국과 드로잉자국이 그대로 드러나는 그의 인물화와 일상을 담은 풍경화를 보면 그는 분명 예쁜그림을 그리기보다 사물의 본질을 추구하여 작품 내면의 세계를 담아내려고 노력한다.

 

유경미술관 경명자 관장은 자전거와 노인, 판자집과 앙상한 가로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아픈자화상들을 떠올리게 하는데, 그 속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가슴 속이 시원해짐을 느끼는 건 무슨 연유일까? 가면 속에 가려진 실체를 보는 기분일까? ‘같이 힘들게 살아가는 아픈현대인들의 모습을 보는 듯해서일 것이다. 박작가의 이번 작품들을 보며 우리들 속 동병상련의 정을 느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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