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강테마박물관

유경미술관

YUKYUNG ART MUSEUM

예순번째 초대전 - 류정남 작가 '거제의 밤-내 안의 또다른 나를 찾아 떠나는 밤의 여행'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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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물관지킴이
댓글 0건 조회 2,514회 작성일 15-10-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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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소 : 해금강테마박물관 유경미술관 제2관


전시내용 :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은 오는 105일부터 11월7일까지 약 한 달간 유경미술관 제2관에서 류정남 작가의'거제의 밤-내 안의 또다른 나를 찾아 떠나는 밤의 여행' 展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름다운 거제의 밤을 카메라에 담은 작품 총2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류정남 작가의 작품 속 거제의 밤은 새벽빛이 물들기 전까지 어둠 속에서 자신의 자태를 맘껏 뽐내고 때론 새색시 마냥 수줍게, 때로는 애교 넘치게 다가온다.

 

 류정남 작가는 ‘밤이 되면 카메라 하나를 챙겨 거제의 밤거리를 설레는 마음으로 걷는다. 웅장하고 신비로운 자연을 단 한 장의 사진으로 표현하기란 쉽지 않겠지만 이런 설레는 마음을 사진에 담기 위해 오늘도 거제의 깊은 밤을 카메라 하나 둘러메고 발걸음을 재촉한다.’고 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전시문의 : 학예사 고두현 (055-632-0670)

 

 

*류정남 작가

 

전 한국프로사진작가협회 회원으로 거제의 땀 거제의 기적금상, ‘아이사랑공모전대상, ‘한국사진작가협회 공모전가작 등의 화려한 수상경력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금보성 아트센터 개인전과 공동전시회를 진행한바 있으며, 옥포대첩 및 섬 꽃 축제의 메인 작가로 거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오고 있다. 현재 스튜디오 라임 대표, 한국 사진작가협회 회원, 교원연수 사진 강사와 동호회 사진 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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