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강테마박물관

유경미술관

YUKYUNG ART MUSEUM

쉰여덟번째 초대전 - 유미수 작가 '이상의 은유'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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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물관지킴이
댓글 0건 조회 4,055회 작성일 15-08-0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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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소: 해금강테마박물관 유경미술관 제2관 


전시내용:


해금강테마박물관은 8월 1일부터 14일까지 유경미술관 제Ⅱ관에서 유미수 작가의 ‘이상의 은유-Daily space’展을 개최합니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우리 일상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품을 작가의 시각으로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색감의 ‘Daily space’ 시리즈 작품 18여점을 선보입니다. 
 
 작가 유미수의 화면은 단조로움 가운데 세밀한 구성과 짜임새 그리고 명징한 색의 변조가 어루러져 있습니다. 화면에 볼록하게 처리한 태양은 언제나 하얀 빛깔이다. 나뭇잎, 소라, 조개 등 화석처럼 고착된 일상의 흔적과 함께 작품 속 태양은 언제나 우리 곁에 존재하며, 빛이 가진 밝음과 꿈을 말해주는 신성한 태양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유작가는 '일상의 공간'을 작가 자신이 경험한 추억들로 재해석, 공감대를 형성하였으며 어린 시절 즐겨먹던 하얀 사탕을 태양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으로 접목시켜 가슴 시린 추억을 은유하게 만들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시 문의: 대리 우동완(055-632-0670)


*유미수 작가

 유미수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으며 갤러리 수, 인사아트센터, Europ Art Fair(스위스 제네바), The Internation Art Expo(말레시아 쿠알라름프르) 세종 갤러리 등에서 10여회의 개인전을 가졌다. 그리고 한국현대미술의 신르네상스전, 사고의 확장전, 맬버든국제아트페어, 대구국제아트페어, Asia Hotel Art Fair 등 많은 아트페어전과 그룹전에 참여했다. 지난해에는 저서 ‘아트&더 마켓’에 작품이 수록됐고 2012년 월간 에세이 3월호에 작품표지 모델과 작품 에세이를 기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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