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강테마박물관

유경미술관

YUKYUNG ART MUSEUM

아흔번째 초대전 - 서윤제 작가 외 7인전 '여덟개의 색, 봄을 탐하다'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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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물관지킴이
댓글 0건 조회 768회 작성일 17-04-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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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 아흔번째 초대전 - 서윤제 작가 외 7인전 '여덟개의 색, 봄을 탐하다'展

 

 

- 일  시 : 2017년 04월 01일(토) ~ 04월 29일(토) 

 

 

- 장  소 : 해금강테마박물관 내 유경미술관 제 1,2관

 

 

- 내 용 :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 내 유경미술관 1, 2관에서 8인 화가(곽연주, 강문희, 문송란, 서윤제, 서승연, 이대선화, 이돈아, 조미향)의 ‘여덟 개의 색, 봄을 탐하다’展을 개최합니다.

이번 ‘여덟 개의 색, 봄을 탐하다’展에서는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8인의 화가들이 참여하여 각자 다른 시각과 방법으로 표현한 작품 20여점을 선보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 전시 문의 : 김다은 대리(055-632-0670)

  

*작가 프로필

 

  서윤제 작가는 개인전 및 단체전 40여회 이상의 활동을 펼쳐왔으며, 서승연 작가는 개인전 20회 아트페어 20여회, 단체전 100여회의 활동과 덧붙여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과 쉐마미술관에 미술품이 소장 등록되어 있는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돈아 작가는 서울과 뉴욕 등을 오가며 아트페어와 개인전, 단체전을 가졌고, 곽연주 작가는 개인전 20여회, 단체전과 해외 아트페어 50여회 등을 가졌다. 문송란 작가는 개인전 20회, 단체전 200여회, 국내해외 아트페어 전시와 캐나다 토론트아트 엑스포 Top5, 대한민국 미술대전 국무총리상 외 다수 수상하였다. 강문희 작가는 개인전 18회, 단체전 및 아트페어 100여회 등을 가졌고 이대선화 작가는 개인전 18회, 국내외 아트페어 부스전 20여회, 현재 컬러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조미향 작가는 개인전 20여회, 그룹전 및 아트페어 30여회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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