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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중앙신문] 미소를 그리는 화가, 최진식 개인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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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1-01-1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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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테마박물관, 다음달 25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은 최진식 작가의 ‘미소’전을 4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유경미술관 제2관에서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인간의 아름답고 순수한 상징인 ‘미소’를 보고, 그리고, 나누며 삶의 무게에 지쳐있는 우리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최진식 작가는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인간의 가장 이상적인 이미지는 ‘미소’”라며 “아름다움과 순수함 그 가치관을 작품에 녹여냈다. 미소는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활력, 기쁨, 행복감을 스며들게 하는 힘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 작품 속 미소의 의미에 대해서는 “인간에게는 누구나 특유의 개성, 사고, 모습을 얼굴에 지니고 있게 마련”이라며 “미소는 인간의 문화와 문명이 현세의 삶을 매력적으로 바꾸기 위해 만들어낸 가장 아름답고 순수한 발명품”이라고 전했다.

유경미술관 경명자 관장은 “작품 속에 미소와 꽃들은 오롯이 그 이상의 무엇을 던져주는 미적 감동의 대상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저마다의 행복과 기쁨을 얻어갈 수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최진식 작가는 경성대학교, 중국 하남성 안양사범대학교 미술과 객원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Mixed media 연구소 소장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홍콩과 뉴욕, 대구, 서울, 부산 등 국내외 다양한 아트페어에 25회 이상 참가했고, 대한민국 중심 작가 초대전 등 단체 및 초대기획전 320여회를 개최한 바 있다.